우선 짧게 한 줄로 요약하자면
이건 내가 태어나서
한 번도 못 느껴본
신세계다 시발
이건 내가 태어나서
한 번도 못 느껴본
신세계다 시발
1. 인터넷 배송은 도저히 못 기다릴거 같아서 1주일 전에 백화점가서 8기가 블루 질렀다.
2. 매장에서 진열된 박스풀셋만 보자마자 뻑가버렸음...포장부터 간지 쩌는구나.
3. 생각보다 존내 슬림한 사이즈와 크기에 깜놀. 어머니도 보더니 작달만한 게 신기하다고하셨다.
4. 지금 플라스틱 = 아이스케이스로 덮어놓고 스티커를 안 사서 휠이 걍 노출되어 있는데
생활기스 솔직히 겁난다. 저러다 잘못해서 대박으로 찌익 그어지면 어쩔...!! 스티커를 사야지...
5. 사용 전에 여러 리뷰에서 클릭휠 적응이 잘 안된다는 글귀를 봤는데 난 괜찮았음.
감도가 그렇게 좋다고는 못 하겠는데 나쁜편도 아니다. 딱 지금 이 정도가 적당.
6. 내가 애플 기계를 처음 만져보는건데 난 여태껏 사람들이 EQ가 구리다고 까는걸 보고
애플은 EQ가 종류가 별로 없는건가 했는데 의외로 많아서 의아했다.
이 이상은 내가 황금귀가 아니라서 할 말이 없음. 난 그냥 종류 많으면 장땡이지 싶어서 -_-
HIPHOP으로 돌려놓고 잘 듣고있다. 이런걸 원했지. 쿵쿵거리는 싸운드
7. 번들이어폰도 괜찮다. 내가 이전에 쓰던 이어폰이 코원엠피 번들인데
그거보다 내구도가 훨 좋아보인다...코원껀 반년인가 쓰다 이어폰캡이 깨졌음.
8. 음악리스트는 다른건 다 좋은데 약간 불편한 게
어떤 음악 선택하고 듣다가 다른 걸로 바꾸려고 MENU 눌러서 음악리스트를 띄우면
바로 전에 떠있던 재생창으로 돌아갈 수가 없다. 그냥 듣던거 계속 들으려고 다시 돌아가려면
휠을 돌려서 재생되고 있는 곡을 찾거나 메인메뉴까지 돌아간 다음 휠을 맨 아래로 돌려서
지금 재생 중을 누르고...이래야한다는 게 조금 짜증난다. ㅡㅋㅋ
그냥 버튼 하나 딱 눌러서 돌릴 수가 없다는 건 약간 난감.
9. 인터페이스는 6번에서 깠던거 말고는 별로 불만스러운 거 없음. 내부 디자인도 좋다.
핸폰 스카이 인터페이스 같은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비하면 촘 투박해보일 수도 있는데
이 정도면 그래도 기기 디자인에 맞게 적절히 맞춰진 거라고 생각한다.
10. 액정 크기가 커서 동영상 보는데도 아무 지장 없다. 영상 끊김도 거의없고.
11. 5세대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티스트와 제목 음성지원 기능. 보이스웨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러 국가의 음성을 지원하는데 곡 제목이 무슨 언어로 쓰여졌냐에 따라가는 듯.
물론 발음은 국어듣기평가의 그것보다 훨 나음. 대신 읽는 건...
아티스트가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 면 '다이나믹 듀오' 하고 한번 더 '다이내믹 듀오'[...]
피쳐링 표시를 Feat. 으로 표기하면 피쳐링이라고 발음 잘하는데
왠지 Featuring이라고 다 쓰면 '피어쳐링'이라고 해버린다[......]
4minute은 제목이 영어라서 영어발음으로 '뽀오미닛'으로라도 할 줄 알았더니 '퓨어미닛'?!
거기다 어떤 건 음성 지원이 안 된다. 곡의 태그정보를 바꾸면 되는건지는 모르겠음.
하여튼 재밌는 기능. 웃긴 거는 존나 웃긴데 왜인지 음성 지원이 안 되는 게 있다는 건 좀 까야함.
12. 그리고 또 5세대에서 추가된 카메라...이게 전니 어이가 없는게
우선 사진은 절대 못 찍고 캠코더처럼 오직 비디오 촬영밖에 안 된다.
내세울 건 오직 열몇가진가 있는 특수효과 뿐이다. 확대축소 그딴거 없음.
ucc에 취미가지고 있는 사람한텐 유용할 지는 모르겠다. 근데 그게 다임[...]
카메라 위치도 굉장히 이상한 데에 있다. 스티브 잡스의 예술관인건지 -_-;
폰카도 핸폰의 위쪽에 달려있어서 그냥 폰 까고 카메라 촬영 누르고 편하게 들어서 찍을 수 있는데
이건 그러지 못하고 옆으로 눕히고나서 요상하게 잡아야된다.
렌즈가 하단 왼쪽에 달려있어서 그렇다...
한장한장 찍는 카메라만이라도 지원됐으면 어이없다는 소리까진 안나왔을텐데...ㅡㅋㅋ
그나마 화질이 괜찮은 거 하나는 봐줄만하다. 내 폰카보다 더좋다.
13. 흔들면 곡이 랜덤재생되는 기능.
애플에서 광고하는 거 보면 그냥 편하게 웨이브하듯이 가볍게 흔들면 잘 바뀌는것처럼 말하는데
팔에 힘 빡 주고 돌팔매질 하는것처럼 존나게 휘둘러도 안바뀐다 ㅡㅡ
근데 이러다가 갑자기 살짝 흔들어주면 띠딕 하고 바뀜. 뭐여......감도가 너무 안 좋다.
하기야 보통은 그냥 다음 재생버튼 눌러서 랜덤플레이 하지만...
그래도 이왕 넣었으면 작동하는 감도는 잘 맞춰야지.
14. 커버플로우. 이건 가로로 눕히면 창이 바뀌면서
마치 음반매장 가서 앨범을 고르는 것 처럼 화면이 바뀌는건데
기계를 이쪽저쪽으로 돌릴때마다 창이 바뀌는 게 짜증나서 설정을 꺼버렸다...
그냥 좋은 디자인 이라고만 해두고 싶음.
15. 지니어스 믹스는 시험 안해봤다.
아이튠즈가 제대로 지원이 돼야 작동한다고 얼핏 들었는데
우리나라는 안될꺼야, 아마.
16. 만보계도 나이키 운동화에 넣는 칩인가 뭔가가 없어서 시험못함. 운동화는 있는데...
17. 배터리가 좀 심하게 조루인 건 맞는거같다[...]
최대 재생시간이 음악만 24시간 동영상만 5시간이라는데
두개 같이 번갈아가며 들으면 10시간 가나??
거기다 이전에 쓰던게 코원제품이라...적응 더 안돼...ㅅㅂ......
나에게 이건 엠피가 아니라 신이다. 신세계의 신.
고딩때 학교에 psp 들고와서 뒤에서 게임하던 축구부 새끼들 보며 존나 부러워하던 적도 있을만큼
나는 이런 기계를 접할 기회가 없었다. 내가 사는 곳 자체가 시내에서 엄청 떨어져있기도 하고.
사실 지금까지 내 손을 거쳐온 이런저런 전자기기들은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루함을 느꼈고
그만큼 굉장히 험하게 다루게 되었다. 삼성옙은 학교에서 실수로 쓰리쿠션을 먹이기도 했다[...]
근데 적어도 아이팟만큼은 내가 진짜 2년동안 조낸 가지고 싶어했던 기기고
몇가지 당혹스런 떡밥 빼면 오랫동안 소중함이 시들지 않은 채 아껴쓸 것 같다.
이런저런 아이팟 까는 점을 보면 음장이 별로라는 말이 일맥상통하는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내가 황금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물론 그전에 코원제품을 써봤으니 들어보면 차이가 있는 듯 하지만
내가 아이팟에 매료된 건 다른 거 없고 그냥 디자인 하나다.
나는 mp3 플레이어란 전자기기를 옷에 차고 다니는 체인같은 하나의 악세사리로 본다.
때문에 목걸이로 차고다니거나 주머니에 넣은 기기가 노출된 그 자태가 좆간지면
굉장히 관심이 가게 되던데...예를들면 전에 아이리버에서 나온 제품중에
큰 클립을 달아서 가방이나 허리춤에 매달고 할 수 있는 게 꽤 맘에 들었다.
반대로 사용자 평가는 안습이었지만...어쨌든, 잘 써보자. 아이팟.
P.S. 내 폰이 스카이 레인폰인데...이거 지금보니까 아이팟이랑 디자인 너무 비슷하다.표절??
2. 매장에서 진열된 박스풀셋만 보자마자 뻑가버렸음...포장부터 간지 쩌는구나.
3. 생각보다 존내 슬림한 사이즈와 크기에 깜놀. 어머니도 보더니 작달만한 게 신기하다고하셨다.
4. 지금 플라스틱 = 아이스케이스로 덮어놓고 스티커를 안 사서 휠이 걍 노출되어 있는데
생활기스 솔직히 겁난다. 저러다 잘못해서 대박으로 찌익 그어지면 어쩔...!! 스티커를 사야지...
5. 사용 전에 여러 리뷰에서 클릭휠 적응이 잘 안된다는 글귀를 봤는데 난 괜찮았음.
감도가 그렇게 좋다고는 못 하겠는데 나쁜편도 아니다. 딱 지금 이 정도가 적당.
6. 내가 애플 기계를 처음 만져보는건데 난 여태껏 사람들이 EQ가 구리다고 까는걸 보고
애플은 EQ가 종류가 별로 없는건가 했는데 의외로 많아서 의아했다.
이 이상은 내가 황금귀가 아니라서 할 말이 없음. 난 그냥 종류 많으면 장땡이지 싶어서 -_-
HIPHOP으로 돌려놓고 잘 듣고있다. 이런걸 원했지. 쿵쿵거리는 싸운드
7. 번들이어폰도 괜찮다. 내가 이전에 쓰던 이어폰이 코원엠피 번들인데
그거보다 내구도가 훨 좋아보인다...코원껀 반년인가 쓰다 이어폰캡이 깨졌음.
8. 음악리스트는 다른건 다 좋은데 약간 불편한 게
어떤 음악 선택하고 듣다가 다른 걸로 바꾸려고 MENU 눌러서 음악리스트를 띄우면
바로 전에 떠있던 재생창으로 돌아갈 수가 없다. 그냥 듣던거 계속 들으려고 다시 돌아가려면
휠을 돌려서 재생되고 있는 곡을 찾거나 메인메뉴까지 돌아간 다음 휠을 맨 아래로 돌려서
지금 재생 중을 누르고...이래야한다는 게 조금 짜증난다. ㅡㅋㅋ
그냥 버튼 하나 딱 눌러서 돌릴 수가 없다는 건 약간 난감.
9. 인터페이스는 6번에서 깠던거 말고는 별로 불만스러운 거 없음. 내부 디자인도 좋다.
핸폰 스카이 인터페이스 같은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비하면 촘 투박해보일 수도 있는데
이 정도면 그래도 기기 디자인에 맞게 적절히 맞춰진 거라고 생각한다.
10. 액정 크기가 커서 동영상 보는데도 아무 지장 없다. 영상 끊김도 거의없고.
11. 5세대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티스트와 제목 음성지원 기능. 보이스웨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러 국가의 음성을 지원하는데 곡 제목이 무슨 언어로 쓰여졌냐에 따라가는 듯.
물론 발음은 국어듣기평가의 그것보다 훨 나음. 대신 읽는 건...
아티스트가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 면 '다이나믹 듀오' 하고 한번 더 '다이내믹 듀오'[...]
피쳐링 표시를 Feat. 으로 표기하면 피쳐링이라고 발음 잘하는데
왠지 Featuring이라고 다 쓰면 '피어쳐링'이라고 해버린다[......]
4minute은 제목이 영어라서 영어발음으로 '뽀오미닛'으로라도 할 줄 알았더니 '퓨어미닛'?!
거기다 어떤 건 음성 지원이 안 된다. 곡의 태그정보를 바꾸면 되는건지는 모르겠음.
하여튼 재밌는 기능. 웃긴 거는 존나 웃긴데 왜인지 음성 지원이 안 되는 게 있다는 건 좀 까야함.
12. 그리고 또 5세대에서 추가된 카메라...이게 전니 어이가 없는게
우선 사진은 절대 못 찍고 캠코더처럼 오직 비디오 촬영밖에 안 된다.
내세울 건 오직 열몇가진가 있는 특수효과 뿐이다. 확대축소 그딴거 없음.
ucc에 취미가지고 있는 사람한텐 유용할 지는 모르겠다. 근데 그게 다임[...]
카메라 위치도 굉장히 이상한 데에 있다. 스티브 잡스의 예술관인건지 -_-;
폰카도 핸폰의 위쪽에 달려있어서 그냥 폰 까고 카메라 촬영 누르고 편하게 들어서 찍을 수 있는데
이건 그러지 못하고 옆으로 눕히고나서 요상하게 잡아야된다.
렌즈가 하단 왼쪽에 달려있어서 그렇다...
한장한장 찍는 카메라만이라도 지원됐으면 어이없다는 소리까진 안나왔을텐데...ㅡㅋㅋ
그나마 화질이 괜찮은 거 하나는 봐줄만하다. 내 폰카보다 더좋다.
13. 흔들면 곡이 랜덤재생되는 기능.
애플에서 광고하는 거 보면 그냥 편하게 웨이브하듯이 가볍게 흔들면 잘 바뀌는것처럼 말하는데
팔에 힘 빡 주고 돌팔매질 하는것처럼 존나게 휘둘러도 안바뀐다 ㅡㅡ
근데 이러다가 갑자기 살짝 흔들어주면 띠딕 하고 바뀜. 뭐여......감도가 너무 안 좋다.
하기야 보통은 그냥 다음 재생버튼 눌러서 랜덤플레이 하지만...
그래도 이왕 넣었으면 작동하는 감도는 잘 맞춰야지.
14. 커버플로우. 이건 가로로 눕히면 창이 바뀌면서
마치 음반매장 가서 앨범을 고르는 것 처럼 화면이 바뀌는건데
기계를 이쪽저쪽으로 돌릴때마다 창이 바뀌는 게 짜증나서 설정을 꺼버렸다...
그냥 좋은 디자인 이라고만 해두고 싶음.
15. 지니어스 믹스는 시험 안해봤다.
아이튠즈가 제대로 지원이 돼야 작동한다고 얼핏 들었는데
우리나라는 안될꺼야, 아마.
16. 만보계도 나이키 운동화에 넣는 칩인가 뭔가가 없어서 시험못함. 운동화는 있는데...
17. 배터리가 좀 심하게 조루인 건 맞는거같다[...]
최대 재생시간이 음악만 24시간 동영상만 5시간이라는데
두개 같이 번갈아가며 들으면 10시간 가나??
거기다 이전에 쓰던게 코원제품이라...적응 더 안돼...ㅅㅂ......
나에게 이건 엠피가 아니라 신이다. 신세계의 신.
고딩때 학교에 psp 들고와서 뒤에서 게임하던 축구부 새끼들 보며 존나 부러워하던 적도 있을만큼
나는 이런 기계를 접할 기회가 없었다. 내가 사는 곳 자체가 시내에서 엄청 떨어져있기도 하고.
사실 지금까지 내 손을 거쳐온 이런저런 전자기기들은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루함을 느꼈고
그만큼 굉장히 험하게 다루게 되었다. 삼성옙은 학교에서 실수로 쓰리쿠션을 먹이기도 했다[...]
근데 적어도 아이팟만큼은 내가 진짜 2년동안 조낸 가지고 싶어했던 기기고
몇가지 당혹스런 떡밥 빼면 오랫동안 소중함이 시들지 않은 채 아껴쓸 것 같다.
이런저런 아이팟 까는 점을 보면 음장이 별로라는 말이 일맥상통하는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내가 황금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물론 그전에 코원제품을 써봤으니 들어보면 차이가 있는 듯 하지만
내가 아이팟에 매료된 건 다른 거 없고 그냥 디자인 하나다.
나는 mp3 플레이어란 전자기기를 옷에 차고 다니는 체인같은 하나의 악세사리로 본다.
때문에 목걸이로 차고다니거나 주머니에 넣은 기기가 노출된 그 자태가 좆간지면
굉장히 관심이 가게 되던데...예를들면 전에 아이리버에서 나온 제품중에
큰 클립을 달아서 가방이나 허리춤에 매달고 할 수 있는 게 꽤 맘에 들었다.
반대로 사용자 평가는 안습이었지만...어쨌든, 잘 써보자. 아이팟.
P.S. 내 폰이 스카이 레인폰인데...이거 지금보니까 아이팟이랑 디자인 너무 비슷하다.


![드렁큰 타이거 8집 -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 [2CD]](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31386174_2.jpg)


![다이나믹듀오 - Ballad for Fallen Soul Part 1 [싱글]](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31384953_1.jpg)


덧글
앙탈 2009/10/13 20:53 # 답글
아이팟에 대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확실히 세계에서 가장 압도적인 판매량을 보여주는 것 만큼은 부정 못하죠.
악동 2009/10/14 09:53 #
언젠가 뉴욕에 가보면 사람들이 들고다니는 엠피의 80프로가 아이팟이란 멘트를 본적이 있는데...과장 촘 섞인거겠지만요. ㅋ2ㄱㄿ 2009/10/13 21:16 # 삭제 답글
eq때문에 말이 나오는 건, 종류가 적다기 보다는eq를 걸면 어느 설정이건 소리가 뭉개지던가, 깨지던가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노멀음이 상당히 깔끔하기 때문에 이어폰을 듣는 음악에 맞추어서 사면 되지요
악동 2009/10/14 09:54 #
아맞다. 기억나네요. 그 말도 어디 리뷰에 있었지...흑갈 2009/10/13 22:30 # 삭제 답글
저도 나노 잘 쓰고 있습니다.다른 건 모르겠는데 집 PC가 옛날 사양이라서 동영상 변환에 너무 시간이 걸린다는 게 좀 슬프네요.ㅠㅠ
악동 2009/10/14 09:55 #
님은 16기가라고 하셨죠? ㅋㅋ그 가격이 터치 8기가랑 똑같던데...저는 터치는 아직까지 기능 외에는 간지가 별로라 관심이 없네요. ㅡㅋㅋ 아맞다...동영상 변환도 촘 까야합니다. 24분짜리 애니하나 변환하는데 5분이 넘게 걸린다는건 진짜 뭐하자는거냐[......]프로그램을 바꿔야하나 ㅡㅡ;
시대유감 2009/10/13 22:54 # 답글
자 이제 아이튠즈 태그정리의 지옥으로 오시는 겁니다! 웰컴투 킬링필드!! [...]악동 2009/10/14 09:56 #
제가 음악플레이어로 푸바를 쓰고있어서 거의 반 강제로 태그정리는 하는데...아이팟은 예를들어 다이나믹 듀오와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 이렇게 있으면
두개를 다른 아티스트로 구분해버려서 ㅡㅡ...
정리를 대충한 것에 대해 후회중입니다. 아어 ㅅㅂ
리튬이온 2009/10/14 00:22 # 답글
제가 쓰는게 터치라서 그런진 몰라도 주머니에 넣고 입구를 톡! 하고 잡아당기면 잘 넘겨 지더군요 '흔들기'가 아니라 '탁!' 하고 끈기는 느낌으로 움직여야 인식하는것 같네요 [아마 이건 움직이다가 넘어가버리는걸 방지하기 위함... 일지도?]그리고 배터리는... 배터리를 포기하거나 밝기를 포기하거나... 처음에는 밝기 최대로 놓고 썼었는데 그때는 너무 빨리 달아져서 불량인줄 알았엇죠... 밝기를 포기하세요 =_=;;
악동 2009/10/14 10:05 #
탁! 이라니.본격_ddr_지원_기기.txt??
그럼 그 쥐고 흔드는 손모양은 딸근을 연마하기 위한 동작?!!
...천잰데???(뻥입니다)
그게 뭐 뛰어다닐때 흔들릴때마다 곡이 바뀌는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일부러 그렇게 한 거라고는 납득이 가는데, 그렇다면 광고를 좀 제대로 하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톡톡 치는 느낌으로 바꿔야 한다니, 약간 골때리는군요[...]
밝기는 기본설정에서 약간 줄여서 쓰고있습니다. 기본설정에서 쫌만 올려도 너무 밝아져서 밝기야 뭐 신경도 안 쓰고 그다지 영향도 없다고 보는데...혹시라도 이거까지 배터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거라면 문제가 있는거일텐데요[...]
찌질이 2009/10/14 01:15 # 답글
5세대 기능 쩌네요 .. 전 3세대인데 솔직히 씨디피에 헤드셋으로 듣는거 아닌 이상 음질차이 잘 모르겠던데.악동 2009/10/14 10:08 #
기능이야 추가된 거는 꽤 많습니다. 4세대부터 보면 이런저런 추가기능 많더군요. 3세대같은 경우는 나온 사실도 몰라서 한잠 뒤에나 알았고 모양새도 배불뚝이같아서 그다지 관심을 안 줬던건데[......]사실 추가된 기능이 아이튠즈가 제대로 지원되어야 작동한다거나 만보계처럼 외부 기기가 있어야 한다거나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다 몇가지는 속을 까보니 정말 골때린다거나 해서 솔직히 지금 시점에선 음성지원 빼고는 다 빛만 좋은 개살구같아보입니다. -_-; 음질 떡밥은 그냥 다른 리뷰에서 그런 내용을 봤다는 말이니 저도 딱히 할 말은 없구요. ㅋㅋ뻘마 2009/10/18 19:39 # 삭제 답글
4세대 사용자로써 2.2인치 액정이 제일 부럽네요.ㅠㅠ그런데 힙합음악을 주로 들으시는 것 같은데, 피쳐링같은거 어떻게 정리하시는지요.;;아티스트에 넣으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Q.Mark 2009/10/18 19:41 #
아티스트에다간 안넣고 제목에다 넣어놓습니다.문제는 좀 대충대충 해가지고 가끔가다 보면 아티스트 뒤에 적혀있던 ㅡㅡ;
애플팬 2009/10/27 09:29 # 삭제 답글
사진찍는 기능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그 크기에 사진찍는 기능은 넣을 수가 없어요. 사진은 극도로 짧은 시간동안 렌즈로 들어오는 빛을 받아들여서 촬영하는건데, 그러자면 렌즈도 그렇고 관련 부품도 그렇고 크기가 더 커지거든요. (동영상은 사진에 비하면 훨씬 긴 시간동안 촬영하는 거니 빛에 그토록 민감할 필요가 없다는...) 또한 줌인과 줌 아웃같은 경우에도 결국 렌즈를 뒤로 당기고 밀어내는 기능인데.. 그렇게 얇은 제품에 렌즈가 뒤로 갔다가 앞으로 나왔다가 하기 힘들죠. 또한 동영상 촬영 렌즈의 위치인데요. 그 위치가 불편하긴 한데, 그렇다고 액정 뒤쪽으로 빼기도 힘듭니다. (그 위치가 사용하기 편하긴 하지만요...) 액정쪽은 당연히 액정 관련 부품들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다 또 동영상 촬영 관련 회로를 집어넣으려면 아무래도 크기가 더 커지거든요.. ㅎㅎ 그렇게 해서 제품이 두꺼워지느니 그냥 좀 사용하기 불편하더라도 렌즈를 밑으로 내리는게 낫지요..뭐 애플 팬으로서 그런 사정이 있어서 그렇게 디자인 된거니 이해해 달라는 마음으로 글 남겨요..
Qmark 2009/10/27 12:11 #
근데 그렇다면 애초에 카메라를 나노에다 박지말고 터치에 박았어야 옳은거지요[...]사람들도 터치에 카메라가 달릴 걸 기대했는데 뜬금없이 웬 나노?? 하면서 허탈해했고
터치 분해해보니까 상단에 카메라렌즈 들어갈 만큼의 공간이 비어있었다는 떡밥이 있었죠.
크기때메 어쩔 수 없다는 말은 "그럼 터치에 박았으면 되는거아님?" 이란 반박밖엔 못받습니다.
무슨 의도로 나노 카메라...도 아닌 나노 캠코더를 만들려고 했던걸까요 -_-;;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진리싴 2009/10/28 23:04 # 삭제 답글
나도에 카메라를박은건 애플의 정책같은거 아닐까요 제 생각에는 터치에 박으면 아이폰이 안팔릴까봐 아이폰+나노조합으로 가라는 계시같은데요ㅎQmark 2009/10/28 23:27 #
그렇군요. 그런 의도를 가질수도 있겠습니다.그리고 정말 그렇게 된다면 우리나라는 안습 배로증가[......]